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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트윗 단신] 폴 펠더의 저주 카마루 우스만 VS 저스틴 게이치의 격렬한 스파링

원문보기 2020-06-29 뷰카운트,

폴 펠더의 저주는 계속된다.

- 이런 저주가 있었나 몰랐지만 폴 펠더를 이긴 선수는 전부 다음 경기졌다고 하며 댄 후커도 이를 피해갈 수 없었네요.

폴 펠더 역시 이 기록을 알고 있었는지 자신의 트윗에 "저주는 계속된다"라고 썼네요. ^^ 다른 의미로 무서운 선수군요.

⚒⚒⚒ #ufc251 @Justin_Gaethje pic.twitter.com/2PjSaAw6wv

— KAMARU USMAN (@USMAN84kg) June 28, 2020

카마루 우스만 VS 저스틴 게이치의 격렬한 스파링

- 전 스파링 부분에서 인상적인 부분이 우스만에게서 이스케이프하는 게이치의 움직임이네요. 결국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전 이런걸 바라는거죠.

마이크 페리 : 요엘 로메로와 훈련하고 싶다.

- 마이크 페리가 훈련 캠프를 찾고 있다고 하니 브렛 오카모토가 디아즈 형제를 추천했는데 페리는 이름 조차 언급하기 싫은 영국인과 미들급에서 싸우길 원하기에 요엘 로메로와 훈련하길 원한다고 했습니다.

* 대런 틸이 요엘 로메로가 무섭다고 한데서 힌트를 얻은 센스있는 농담으로 보입니다.

자신의 여친의 코너링 기술을 칭찬한 마이크 페리

- 자신이 경기중 '가드 올려'라든지 자신이 큰 스윙이 미스되었을 때 '주먹을 회수해' 등 조언을 잘 해줬고,

브레이크 타임에 아이싱을 해주며 '괜찮아? 내가 뭘 더 해줄까? 내가 뭘 해주길 원해?'등을 말을 했고 이런 단순한 환경이 자신이 다음 라운드에 무엇을 할지 생각할 수 있게 해줬다며 자신의 여자친구의 세컨으로써의 능력을 칭찬하네요.

브랜던 앨런 안면 3곳 골절로 올해 아웃

- 코와 안와 등 3곳의 골절상을 입었고 올해는 뛸 수 없을거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라이트헤비급으로의 전향을 고려중이라고 합니다.

UFC on ESPN12 승자들의 시합 요청 리스트

- 테너 보저 : 모리스 그린 (너 탑15랑 붙고 싶다며 나와의 시합을 거절하더니 파블로비치에게 가루가 되게 깨졌지. 이번엔 날 피할 수 없어.)

- 모리스 그린 : 테너 보저 (난 널 피하지 않았어. 그 당시 내가 탑15 안에 있었기 때문에 무명인 너와 싸우길 원치 않았던거야. 이번엔 싸울 수 있어. 메디커테스트 통과하면 그래 붙자.)

- 브랜던 앨런 : 이안 하이니쉬 (하이니쉬는 나에게서 영원히 도망갈 순 없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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