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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스탯] UFC on ESPN 12 인상적인 스탯 - 라이트급 기록을 갈아치운 포이리에와 후커 콤비

원문보기 2020-06-29 뷰카운트,

올 해 메인이벤트 타격 적중율 2위를 기록한 더스틴 포이리에

- 1위는 존 존스로 도미닉 레예스전 63%의 적중율을 기록했고 포이리에는 이번 경기 62%를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점은 3위가 댄 후커로 이번 경기 59%를 기록했습니다.

이 경기가 얼마나 치열했고 두 선수가 얼마나 터프한지 잘 보여준 스탯이라고 생각됩니다. 

라이트급 역사상 150번 이상의 유효타를 적중시킨 경기를 3번 기록한 최초의 선수가 된 더스틴 포이리에

- 저스틴 게이치(174), 맥스 할로웨이(178), 댄 후커(153)전 150번 이상의 유효타를 기록한 포이리에입니다.

라이트급 최다 타격 적중수 시합을 만들어낸 포이리에 - 후커

- 둘이 합쳐 390번의 타격을 주고받으며 종전 기록인 포이리에 - 할로웨이의 388을 넘겼습니다.

올 해 한경기 최다 스윕을 기록한 브랜던 앨런

- 한번의 테이크다운도 시도조차 하지 않지만 그라운드 타격 수에서 상대 다우카우스에게 25-13으로 앞섰고 4번의 스윕을 기록하며 올해 한경기 최다 스윕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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