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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만들어준 고양이 인형

원문보기 2020-06-30 뷰카운트,

아내는 가방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죠. 예전에는 취미로 인형 옷을 만들었었는데 구체 관절 인형 매니아들이 주문제작을 의뢰하기도 했죠. 아내나 저나 만들기를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것도 일종의 트리거가 필요해요. 벨롱이가 외로워보여서 고양이 인형을 만들어주었는데 아내도 오랜만에 만드는 재미를 느꼈다네요. 아내의 또 하나의 취미는 영국식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인데요. 가방을 만들면서도 항상 영어 방송을 틀어놓습니다. 그래서 아내에게 유튜브 번역을 의뢰했는데 번역작업도 재밌다고 하네요. 둘이 서로 좋아하는 것이 달라서 다행입니다. 저도 슬슬 고양이집과 울타리, 캣타워 같은 것들을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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