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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다 100만 돌파 성공요인 세 가지

원문보기 2020-06-29 뷰카운트,

영화 살아있다가 7일만에 100만을 돌파하였습니다. 코로나19가 우리나라에 강타하면서 극장가는 초토화가 되었는데 그러한 상황 속에서 처음으로 100만 영화 살아있다가 나타나버린 것입니다. 당연히 이에 대해서 분석하려고 하는 언론이 있고 진심으로 기뻐하는 살아있다 관계자가 있으며 신기해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살아있다의 성공 요인은 무엇일까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사람을 통해서 전염이 되는 전염병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 가면 안되며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있어서도 안되는데 사실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 한 명만 함께 있어도 안됩니다. 이러한 바이러스가 영화상에서 종종 나타나는데 그것들 중 하나가 바로 좀비 바이러스입니다. 영화에 좀비 바이러스가 존재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적어도 이번에 100만을 돌파한 살아있다에 나오는 좀비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소름끼치도록 비슷한 구석이 있습니다.


     
사실 좀비물 영화가 지금까지 우리나라에도 그리고 세계 속에서도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러나 지금처럼 좀비물에 대한 소비 욕구가 있었던 적이 없었던 것만큼 지금 세상은 코로나19라고 하는 치명적인 좀비와 같은 바이러스에 갇혀 있습니다. 이 드넓은 세상 속에서 살아가면서 우리는 100만을 돌파한 살아있다의 주인공들처럼 철저히 혼자 살아가야만 하는 존재들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분명히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콘택트 사회에 살고 있는데 이제는 언택트 사회에서 살아야 한다고 모두가 다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좀비물처럼 아니 좀비 바이러스처럼 사람과 접촉하면 안된다고 하는 지금의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입니다. 즉 살아있다가 100만을 돌파한 성공 요인 중 첫 번째는 바로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좀비물의 연관성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최근에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유아인이 혼자 살아가는 모습 즉 집 안에서 혼자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그의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하였는데 살아있다에 주인공들의 모습이나 코로나19로 인해서 자가격리하는 사람들 혹은 어쩔 수 없이 집 안에만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겹치기 때문입니다. 100만을 돌파한 살아있다는 영화판 유아인의 나혼자산다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전혀 생소한 느낌을 주지 않습니다. 즉 살아있다가 100만을 돌파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좀비물이 비슷하다고 한다면 살아있다의 주인공이 지금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의 현재의 모습과 겹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정 부분의 재미가 있게 된다면 당연히 성공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살아있다를 통해서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사회를 돌아보게 되며 재미를 느끼게 되면 당연히 이 상황 속에서도 100만 돌파가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여러모로 살아있다는 시대를 잘 타고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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