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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이 비에 굶는 길냥이가 아무도 없기를

원문보기 2020-06-29 뷰카운트,

2020년 6월 29일 퇴근 무렵부터 비가 주적주적내리더니새벽 출근길 태비군이일빠로사진엔 없어도올블랙 일호 이호 자리도챙겨주고어여 묵하...동사무소 애귀랑 삼색이는다 어디로 갔는지밥그릇은 이렇게 비워지는데밤새 주차장에서 주무신 우리 산이군산이군 콧구뇽 누르기 ㅋㅋㅋ숨 못쉬기 고문 ㅋ정말 잘 생겼죠 우리 산이그나저나 코 위에 민소희 점은워디서 붙이고 온겨 ㅋㅋ여전히 빈 밥그릇 앞에서기다리고 있었구나밥그릇 채워주고마쉬쒀랑이도 밥묵고돈 마이 벌어와회사서 농땡이 부리지 말고 ㅋ알겠옹 이따 밤에 보자 산이야앗 그새이뿌니도 와서 밥묵네점박이도 기둘리고드디어 비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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