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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될 때 먹는 약, 발표불안 해소 약 인데놀 정

원문보기 2020-06-30 뷰카운트,

긴장될 때 먹는약, 발표불안 해소 약 인데놀 정

 

얼마전 중요한 면접 시험을 봤습니다. 토론과 발표, 면접을 하는 승진시험 이었는데요~ 너무 긴장이 되서 인터넷 검색을 해봤더니 면접볼 때 긴장이 덜 되도록 먹는 약이 있더군요~ 긴장을 풀기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써봐도 안될 것 같아서 약의 힘에 의존하기로 했습니다~

 

 

예전에 중요한 시험 볼 때 우황청심원도 먹어보고 했지만 그닥 효과를 보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먹은 인데놀정이란 약은 꽤 효과를 보았습니다.

 

 

발표와 면접할 때 신기하게 심장이 쿵쾅거리거나 목소리가 떨리는 등 긴장했을 때 나오는 증상들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완전 평온 한건 아니었지만 (어느 정도 살짝 긴장은 있었지만) 우황청심원 보다는 훨씬 효과가 있었습니다~

 

 

인데놀정이란 약은 심장이 두근거리고 빨리 뛰거나 혈압이 높은 고혈압 환자에게 처방하는 약이라고 합니다. 원인도 모르게 갑작스럽게 심장이 두근거리는 경우 먹는 약인것이죠~ 그래서인지 발표불안이나 면접 등으로 심장이 방망이질칠때 또는 목소리가 심하게 떨리는 경우에 많이들 복용하는 약이더군요~

 

 

인데놀정은 약국에서 직접 살 수는 없고요~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서 구매할 수 있는 약입니다~ 동네 내과나 가정의학과 같은 곳에 가셔서 발표불안 때문에 인데놀정 처방 받고 싶다고 하면 쉽게 처방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약국에는 인데놀정 10mg과 40mg을 판매하더군요~ 10mg 한 알 정도 먹으니까 졸립거나 하는 부작용이 없었구요~ 면접시 심장떨림도 거의 없어서 약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었습니다.

 

 

약은 면접 보기 2시간 전쯤 먹는게 효과적이라구 의사선생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발표나 강의, 면접시험, 중요한 일을 앞두고 떨림이나 긴장을 완화시키시고 싶다면 인데놀정 처방 받아서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물론 약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이겨내는게 가장 좋겠지만~ 그게 너무 어려우시다면 우황청심원 같은 한약보다 인데놀정이 더욱 효과적이라느 점 몸소 체험해서 알려드립니다~ 사람마다 약의 효과는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 큰 효과를 보았던 약이라 소개해 드렸습니다~ 혹시 부작용이 우려되신다면 3~5알쯤 처방 받으셔서 연습삼아 복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두 번정도 미리 먹어봤습니다~

 

 

긴장, 떨림 극복해 내시고 면접, 발표, 강의, 시험에 좋은 결과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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