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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2020.07.12)

원문보기 2020-07-13 뷰카운트,

 

 

정말 오랜만에 뮤지컬을 보러 한강진역과 연결된 블루스퀘어에 왔습니다.

 

JTN이벤트 정기 서비스로 예약한 티켓을 받고

 

코로나 19 관련해서 자가 문진표도 받았습니다.

 

 

 

 

이번에 본 뮤지컬은 오페라의 유령인데

 

한국 라이선스판이 아닌 월드투어판이라 외국인 배우들이 내한해 공연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무대 보랴 자막 보랴 왔다 갔다 해야 해서 내한공연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연회비 내서 받는 서비스로 보는 공연이니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못 되네요.

 

 

 

 

공연이 시작되기 전에 시간이 조금 남으니 사지도 않을 MD나 구경해봅니다.

 

 

 

 

한창 뮤지컬에 빠져 살 때에는 일일이 프로그램북을 사 모았는데

 

프로그램북을 사봐야 몇 번 펼쳐보지도 않으니 아끼는 책 몇 권을 빼고는 죄다 처분해버렸네요.

 

 

 

 

오페라의 유령을 대표하는 소품인 팬텀의 마스크도 보고

 

 

 

 

진단표를 제출한 뒤 극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오페라의 유령은 워낙 흥행한 뮤지컬이라서 전체 스토리도 제법 잘 알려져 있고

 

저 역시 오페라의 유령을 뮤지컬을 직접 보는 것은 처음이지만

 

이전에 다른 매체를 통해 몇 번 본 적이 있어 제법 익숙한 이야기입니다.

 

그래도 무대 위에서 배우들이 펼치는 연기를 직접 보는 뮤지컬만의 재미가 있죠.

 

Overture가 나오면서 샹들리에가 위로 올라오는 장면이나

 

The Phantom Of The Opera를 부르면서 지하 미궁으로 내려가는 장면은 그야말로 전율을 느끼게 합니다.

 

다만 두 번째 샹들리에 신은 무대 자체의 한계 때문인지 조금 아쉽네요.

 

 

 

 

너무 멀어서 제대로 찍히지도 않는 커튼콜을 대충 찍고

 

 

 

 

극장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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