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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라스베가스5 브런슨 VS 샤바지안 출전 선수들 인터뷰 모음

원문보기 2020-08-01 뷰카운트,

신규 인터뷰

션 브래디 : 나는 아귈레라보다 더 많은 공격 옵션을 가지고 있고 그만큼 강하게 친다.

- 크리스티안 아귈레라는 전진하는 것을 좋아하고 겁나 강하게 쳐서 상대를 넉아웃시키려 노력하지.

하지만 그리 다양한 공격 옵션을 가지고 있진 못한거 같아. 그는 단지 펀칭만하는 것처럼 보였어. 그리고 그가 테이크다운을 시도하는 것을 그리 많이 보진 못했어.

분명히 그는 강하게 치고 그의 주먹은 경계해야하지. 하지만 난 더 많은 무기들이 있어. 스탠딩에서 나 역시 그만큼 강하게 칠 수 있어.

난 그보다는 더 빅네임을 원했지만 아귈레라를 피니쉬시키고 탑15와 싸울 기회를 얻을거야. -#0830

바비 그린 : 랜도 바나타가 왜 이 시합에 서명했는지 조차 이해가 안간다.

- 바나타와의 1차전은 내 계약상 마지막 시합이었고 난 코치도 없었어. 그래서 코치도 대충 구해야했고 대충 훈련하고 싸웠어. 그때 난 랜도 바나타에 대해 전혀 몰랐어. 그래서 뭘 준비해야할지도 몰랐어.

지금은 최소한 내가 어떤 녀석을 상대하는지는 알지. 1차전 난 싸울 몸상태가 아니었어. 내 베스트 상태가 아니었어.

이번엔 내가 올인할 때 어떤 모습인지 다들 보게 될거야.

1차전 우리 얼굴을 비교해봐. 그는 코와 눈에 컷이 났지. 난 바나타가 왜 이 시합에 싸인했는지 조차 이해가 안가.

그런 얼굴을 또 얻겠다고? 난 그런 얼굴을 또 보고 싶지 않아.

그가 내가 이번에도 대충나올거라고 생각하나본데 난 이번에 매우 강하게 밀어붙일거야. 미안한데 2라운드를 마치고도 그가 서 있다면 내가 장담하는데 3라운드에는 서 있지 못할거야. -#0802

 

랜도 바나타 : 바비 그린은 1차전 이후 별로 달라진게 없다.

- 바비 그린은 우리의 1차전 이후 별로 달라진게 없어. 희미하게 달라진게 보여. 항상 똑같이 싸워.

난 그때 이후로 스타일을 바꿔왔어. 내 시합들을 보면 상대들에 따라 다르게 싸우는 모습을 볼 수 있을거야.

시합 중에는 내가 이기고 있는지 지고 있는지 판단하는게 어려워. 그리고 1점 감점도 됐었기에 내가 질거 같다고 느꼈어. 그런데 시합 끝나고 다시 경기 영상을 보니 이건 내가 100% 이긴 시합이었어. 

난 이번에 그린을 피니쉬시키려 집착하지 않을거야. 난 어떤 것도 의도하지 않을거야. 난 단지 시합에 나가 나의 싸움을 할거야. -#0802

 

션 브래디 : 이번엔 피니쉬승을 얻을거야.

- 난 이미 UFC에서 2승을 거뒀기에 크리스티안 아귈레라보다는 더 빅 네임을 얻길 원했어. 뭐 어쩌겠어. 

그렇다고 아귈레라가 약한 상대라고 보진 않아. 그는 매우 강한 선수야. 그의 전적은 매우 좋아. 수많은 넉아웃승으로 장식하고 있어. 주짓수는 브라운 벨트지. 난 그와 시합을 탑5와 싸우는 것처럼 진지하게 임하고 있어.

난 이번 시합 피니쉬를 원해. 어떤 방식으로든 피니쉬를 해서 내가 피니쉬가이임을 증명하고 매치메이커와 사장님 눈에 들어야지. 그래야 빅네임을 얻을 수 있잖아.

크리스티안은 뛰어난 복싱을 가졌지만 내가 더 다재다능하다고 봐. 난 분명 그를 테이크다운 시키려 노력할거야. 그게 내 계획이야. 하지만 난 이것을 스탠딩 타격과 적절히 섞어 쓸거야. 

난 에디 알바레즈와 같은 도시 출신이야. 우린 코로나19 이후로 에디가 운동할 곳이 없게 되었고 그래서 내가 같이 훈련하자고 제안했고 2달전부터 같이 훈련하고 있어. 그리고 이후 크리스티안 아귈레라와의 시합을 얻었지.

운좋게도 에디와 아귈레라는 비슷한 체형을 가졌어. 이런 타이밍에 에디와 훈련한다는 것은 퍼펙트한 타이밍이지.

그는 나에게 수많은 팁을 알려주고 나의 시합을 도와주고 있어. 이건 정말 좋아. -#0802

 

기존 인터뷰

에드먼 샤바지안 : 난 5라운드 시합 제의에 동의했다. 아마 상대쪽에서 거부한 듯.

- UFC는 5라운드 시합을 나에게 제안했고 난 동의했다. 그런데 반대쪽에서 뭔가 있었나 보다.

브런슨은 베테랑이고 레슬링과 와일드한 타격을 잘 섞어쓰지. 게다가 최근에 인내심도 장착했어.

이 시합은 나에게 완벽한 매치업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브런슨을 상대로 잘 싸울 수 있을거라고 느껴.

나의 스킬을 뽐내고 승리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지금 매우 행복해.

아데산야는 매우 기술이 좋은 파이터야. 그는 말조차도 잘하는 모든 것을 갖춘 좋은 챔피언이지.

난 그가 전진하는 파울로 코스타를 (카운터로) 잡을 거 같아. 지금 나의 모든 관심은 데렉 브런슨에 집중되어 있지만 근 미래 아데산야와의 시합을 기대하고 있어. 

난 최고가 되길 원해. 그래서 모두를 이길거야. 난 누구와든 싸울거야. -#0802

 

데렉 브런슨 : 에드먼 샤바지안의 상승세를 걱정하지 않는다.

- 에드먼 샤바지안의 상승세나 그를 둘러싼 기대치 때문에 이 시합을 걱정하진 않는다.

난 매 시합 목표가 같다. 내 손이 결국 올라가는 것. 

분명 샤바지안은 나와의 시합까지 오기 위한 것들을 잘 해냈다. 그리고 이제 진짜 테스트를 받을 시간이지.

난 지금 베테랑이다. 내가 그간 실수했던 것들 그리고 내가 잘한 것들을 한 곳에 모아 내가 해야 할것을 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다.

샤바지안이 무패라는 것은 전혀 신경쓰이지 않는다. 난 시합에서 승리해야하는 내 일에 집중할 뿐이다.  -#0802

 

조앤 칼더우드 : 뛰어난 브롤러 제니퍼 마이아와의 시합이 기대된다.

- 내가 제니퍼 마이아의 비디오를 봤을 때 그녀는 뛰어난 브롤러라는 것을 알았어. 그래서 난 이 시합을 정말 많이 기대하고 있어. 나 또한 타격을 좋아하기 때문이지.

마이아의 기록을 봐. 판정으로 많이 갔어. 그 얘기는 그녀가 얼마나 터프한지를 반증하는거야. 그녀는 랭킹 6위야. 장난이 아니지. 난 단지 최고와 싸우길 원할뿐야. -#0802

 

제니퍼 마이아 : 칼더우드에게 비비아니 아라우조전 게임 플랜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 전략면에서 난 MMA의 모든 부분이 다 준비되어 있어. 시합이 어디에서 진행되든 난 편안하게 싸울거야. 

우리가 비비아니를 상대로 한 훈련은 조조에게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는 게임이야. 이건 아름다운 전투가 될거야.

조조는 그라운드는 말할 것도 없고 스탠딩 타격을 매우 즐기는 뛰어난 파이터지. 우린 아름다운 시합을 할거야.  -#0802

 

비센테 루케 : 이제야 난 UFC 붙박이가 된 느낌이다.

- 랜디 브라운은 컴플릿 파이터야. 그는 위험한 파이터야.

그의 메인 스킬은 복싱이지. 그의 복싱은 매우 날카로워. 그리고 그의 큰 키를 활용해 거리 조절도 잘해.

그는 좋은 스트레이트를 던지고 상대를 펜스로 붙여놓고 포인트를 따내는 레슬링도 흥미로운 부분이지.

또한 그라운드에서는 엘보우 파운딩이 매우 위력적이야. 그는 랭커는 아니지만 분명 위험한 파이터고 내겐 또하나의 도전이야. 난 도전을 좋아해. 

나의 관심사는 어떻게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랭킹을 올리느냐야.

난 시합을 할 때 마다 진화해. 스티븐 톰슨전 많은 구멍을 발견했고 그걸 메웠는데도 니코 프라이스전 또 몇개의 구멍을 발견했지. 난 계속 내 구멍을 메꾸고 진화할거야.

난 이제 28살이야. 난 지금도 많이 배우고 있지. 하지만 지금 난 이제야 베테랑이라 느껴지고 UFC 붙박이가 된 느낌이야. 커리어상 지금의 국면은 정점에 가까워진 느낌이야.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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