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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 왜들 그리 씹냐?

원문보기 2020-11-21 뷰카운트,

뭐 논란이 여기까지 온 마당에 님자 붙이기는 좀 애매하니까.

암튼 도대체가 나는 왜들 그리 혜민을 못 집아 먹어 안달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짓밟을 거였으면 좀 진작 짓밟던가 단물 다 빼먹고 이제와서 왜들 책을 쓰레기통에 버린다는 둥 난리인지.

전부터 말하지만 혜민의 글은 포르노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딱 그 지점이다. 자위를 위한 도구라는 거다. 스스로의 힘만으로 위안받지 못하니까 달달한 똥글이 필요한 거다. 상딸이 어려우니까 포르노보면서 딸치는 거랑 똑같은 거다.

같은 관점에서 혜민은 포르노 배우랑 똑같다. 즉 어찌보면 희생하고 있던 거다.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그런 똥글이나 쓰면서 대중의 자위도구로 쓰인다는 걸 누구보다 본인이 잘 알았을 거다. 현타도 많이 왔을 거다. 그러니 그만한 보상 즉 돈이 필요한 거다.

우에하라 아이가 외제차 끌고 집 몇 채씩 사는 게 잘못된 건 아니지 않냐? 누구보다 치욕스럽고 현타오는 직업을 버텨낸 당연한 보상인 거다. 정확히 혜민도 그 지점에 있으니 뭐 실망하고 자시고 할 것도 없다. 난 아니지만 여태 베스트셀러 만들어주면서 씨발 존나 즐겼잖아?? 그럼 된 거다.

문제는 대중이 그를 포르노 배우가 아닌 대단한 지도자나 선인쯤으로 봤다는 것이고, 그가 사리사욕과 완전 반대편인 불교를 정체성으로 삼은 것뿐이다.

즉 다음에 돌아올땐 환속한 일반인으로 계속 달달한 글 써주면 되고, 사람들은 너무 의미부여하지말고 자위도구로 즐기면 그만이다. 혜민은 돈 벌어 좋고 대중은 딸감 생겨서 좋고. 나쁠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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