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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1위 돼지토끼 위태위태한 이유

원문보기 2020-11-21 뷰카운트,

 

 

트로트의 여왕이라 일컬어지는 장윤정의 신곡 돼지토끼가 음원 사이트 벅스 성인가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돼지토끼라는 이름은 장윤정의 딸 하영의 별명으로 장윤정이 하영을 위해서 직접 작사한 곡이라고 합니다. 장윤정이 오랜만에 1위를 차지한 돼지토끼로 인해서 장윤정의 위엄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지만 사실 지금 장윤정으로서는 여러모로 위태위태하다는 것 즉 위기라는 것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2019년도부터 시작된 미스트롯 그리고 미스터트롯의 열풍은 우리나라에 트롯 대중화를 이끄는 선봉대가 되었습니다. 송가인 임영웅과 같은 새로운 트롯 인기가수가 출연하게 되었고 그들의 팬클럽이 등장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물론 장윤정이나 박현빈 그리고 홍진영과 같은 송가인 임영웅 이전에 나타났던 트롯 스타들은 지금도 잘 나가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그러나 과거보다도 사실 그들에 대한 대중의 스타성 그리고 화제성이 많이 줄어들은것 또한 사실입니다. 

 

 

 

지난 2019년부터 트롯의 대중화는 이번에 돼지토끼로 1위를 차지한 장윤정, 박현빈 그리고 홍진영에게 큰 기회를 허락하였지만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서 많은 행사들이 줄어들기 시작하고 그로 인해서 전체적인 파이가 축소가 되기 시작하면서 얼마 남지 않은 행사들 사이에서 경쟁은 치열해지기 시작하였고 결국 임영웅, 송가인과 경쟁을 하는 그들의 시니어들 즉 선배들의 입지가 상당히 축소가 된 것입니다.
          


물론 임영웅, 송가인이 아직까지는 장윤정과 같은 정상급 가수로서 오랫동안 활동했던 사람들과 백퍼센트 같은 위치에 서 있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지속적으로 더 실력과 실적을 만들어야 하고 좋은 히트송들을 계속 새롭게 발굴을 하거나 창작을 해야만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한 것은 코로나19로 인한 행사의 파이. 축소, 그리고 임영웅 송가인과 같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의 수상자들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으로 인해서 현재 선배 가수들의 위치가 위태위태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최근 김호중이 낸 트롯 정규 앨범이 50만 장을 넘어서고 임영웅이 내년에 낼 예정인 정규 앨범은 백만 장도 가능하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스타성이라는 측면에서 임영웅, 송가인보다 장윤정이 분명히 더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인지도에서는 비슷할 가능성이 높으며 화제성에서는 임영웅, 송가인이 지금은 압도하고 있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현재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수상자들의 커리어는 하이를 찍고 있습니다. 
          


이번에 장윤정이 돼지토끼라고 하는 노래로 성인가요 차트에서 1위를 찍은 것은 분명히 고무적인 성과라 할 수 있지만 임영웅의 경우에는 정상급 아이돌가수들과 적어도 우리나라 내에서는 인기 경쟁을 할 정도로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장윤정으로서는 성인가요 차트에서1위를 차지한 것으로 만족해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어느 순간 뒤로 바로 밀릴 수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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