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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싹한 집] 오싹할 만큼 노잼이지만 어린 배우들이 졸귀탱 - 공포영화의 탈을 쓴 가족 영화

원문보기 2021-05-17 뷰카운트,

단순한 귀신의 집 배경의 오스트리아 영화라고 생각해서 보기 시작한 영화인데 음 뭐 솔직히 말하자면 그냥저냥 심심하고 클리셰 투성이인 공포+가족 영화 였다. 무엇보다 신기한 건 바로 오스트리아 영화라는 건데 신기한 건 오스트리아는 독일어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나는 이 영화 이전까지는 오스트리아의 언어가 독일어라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다... 이 영화에서도 독일에서 이사온 가족이 오스트리아 산골 마을로 이사오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고 있는데 이런 거 보면 유럽은 유럽 연합 국가 내에서는 이렇게 이사마저도 자유로운가 싶어서 신기하긴 했다. 혹시나 해서 세계지도를 한 번 살펴 보니 독일과 오스트리아는 국경을 맞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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