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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미담 이용녀 유기견 대모 걱정되는 이유

원문보기 2021-08-04 뷰카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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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갑작스럽게 유재석 미담이 대중에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오늘 밤에 방송이 되는 TV조선의 퍼펙트라이프에 유기견 대모로 잘 알려진 배우 이용녀가 출연하게 되었는데 최근 유재석이 이용녀에게 남몰래 도움의 손길을 건넨 것을 너무 고마워하여 알리게 된 것입니다. 현재 이용녀는 40여 마리의 유기견과 함께하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유기견 보호소라고 말해도 무방할 정도로 정말로 많은 유기견들이 이용녀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데 당연히 그로 인해서 매달 들어가는 돈이 너무 많아서 그로 인해서 고민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퍼펙트라이프뿐만 아니라 이전에도 배우 이용녀와 그녀의 유기견 보호소에 대해서 방송을 통해서 알려졌는데 한 번은 화재가 나서 많이 힘들어하던 때에 유재석이 돈을 보내온 것입니다.

 

 

 

유재석의 미담의 가장 큰 특징은 그 자신이 대중에게나 다른 사람에게 알리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특히나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돈이 가야 한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유재석이기에 이용녀의 유기견 보호소가 화재가 났을 때에 가장 많이 보내주어 이용녀로 하여금 감사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유재석의 미담은 미담대로 좋은 것이기는 하지만 이용녀의 유기견 보호소는 너무 많은 개들이 있어서 배우 이용녀가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걱정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혼자 살아가는 것은 그 자신의 선택이고 또한 가정 내에서 아픔이 있는 것은 너무나도 안타깝기에 이용녀 본인이 원하는대로 유기견을 많이 케어하는 것 자체는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러나 한 편으로 유기견 대모로 알려진 이용녀가 케어해야 하는 유기견이 40마리 이상이 된다라는 것은 단순히 유기견들이 많이 있다고 이야기하는 것으로 끝날 수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지난 화재 사건 때 유재석이 도운 그 미담처럼 많은 사람들이 유기견 대모인 배우 이용녀를 돕기를 원하지만 그러나 돕는 것은 한계가 분명히 있고 그 한계가 넘어서게 되면 결국 그 자신에게 그렇게 좋은 상황으로 이어질 것 같지 않기에 걱정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동물들을 정말로 사랑하기에 그 동물들을 어떻게 버려둘 수가 없어서 품으려고 하는 그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그러나 너무 많은 유기견들과 함께하는 것은 아무리 미담으로 알려진 유재석의 도움이 있다 하더라도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끊임없이 있다고 하더라도 걱정이 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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