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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사과 음주운전 과도한 비난 안타까운 이유

원문보기 2021-09-14 뷰카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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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리지가 지난 5월에 있었던 음주운전 사고로 인해서 오늘 다시 한 번 사과를 하였습니다. 리지의 사과는 언론의 기사를 통해서 발표가 된 것이 아니라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 송출이 되었는데 그 자신이 생각하기에 글로 쓰고 싶었는데 글로 써봤자 안될 것 같았다고 말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상당히 막막한 상황에서 라이브 방송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리지는 애프터스쿨 이후로도 꽤 열심히 그리고 다작을 하는 유명인입니다. 그렇기에 리지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 사고는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되는 행동이었고 그 행동으로 인해서 그 자신이 결국 나락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었던 것 또한 사실입니다. 사실 음주운전은 당연히 절대로 해서는 안되고 그에 따른 엄혹한 처벌이 있어야만 합니다.

 

 

 

물론 유명인이나 일반인 모두가 다 음주운전 그리고 음주운전 사고에 대해서 경각심을 가지고 그에 따른 법적인 엄혹한 처벌이 있어야 하지만 그러나 대다수 일반 사람들은 법망 사이로 빠져나가게 되고 유명인들 또한 그렇게 대중의 지지를 받을 필요가 없는 경우에는 마찬가지로 법망 사이로 빠져나갈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의 경우 대중의 지지를 받지 못하게 되면 방송 활동 자체 그리고 뮤지컬과 같은 작품 활동 자체를 할 수 있지 못하기 때문에 음주운전 사고로 인해서 하늘이 무너지는 경험을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리지가 저지른 음주운전 사고는 분명히 법적인 처벌을 받아야 하고 그에 따른 엄중한 질책 또한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리지가 음주운전 사고로 인해서 사과를 한다고 하더라도 사회에서 매장이 되어야 한다고 하는 것은 너무 과도한 처벌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리지의 음주운전은 그 법대로 엄혹히 처벌을 하고 자숙을 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 그가 해야할 일은 다시는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 것이며 이에 따라서 더 엄혹히 스스로를 다스릴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사과를 하는 리지에게 다시는 방송에서 얼굴을 보일 생각을 하지 말라고 하는 말을 하는 것은 과도한 처벌이며 지나치게 엄혹한 처사라 할 수 있습니다. 잘못을 저지르면 그에 따른 법적으로 엄정한 처벌이 필요하며 자숙 기간 또한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한 번의 잘못으로 인해서 영원히 방송 생명이나 연예인으로서의 삶이 끊어진다는 것은 과도한 처벌이라는 것을 생각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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