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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공산 카페) 사진 찍기 좋은 곳 헤이마 ( HEIMA )

원문보기 2021-10-17 뷰카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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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점심을 먹고 집으로 가기 전 일행이 커피 한 잔 마시고 가자며 가는 길에 예쁜 카페가 있다 한다

난 마다 할 이유가 없다

찾아간 곳은 " 카페 헤이마"다

조경이 잘 되어 있는 나무들이 많이 보인다


헤이마'(HEIMA)는 아이슬란드어로 '집'이란 뜻이라 한다

몸과 마음이 쉴 수 있는 안식처의 개념을 포함하는 곳으로 사람들의 정서적인 만족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름이 지어졌다 한다


30여년간 건설과 조경업에 종사하시던 분이 취미인 나무 가꾸기를 활용하고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 차원에서

카페를 만들어 멋진 나무로 조성한 곳이다

2019년 만들어졌으며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갤러리도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하늘이 예쁜 날이다

입구에는 여러 앵무새가 있어 찾는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근데 앵무새 우는 소리가 좀 시끄럽다 ㅎ

 

이탈리아 천으로 만든 블루컬러 매트리스형 소파다. 

밝고 어두운 파란색 소파는 각기 채도도 다르고 천도 제각각이다

우린 야외에서 마셨다

포인트 블렌딩 커피

 

내가 가 본 카페중 역대급이다

많은 분들이 찾으실만 하다


☞ 9월 26일 성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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